해외 환자 문의는 오는데,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계약 한 건으로 끝나는 모든 업무
채널 구축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팀이 직접 실행합니다.
채널 구축, 콘텐츠, 상담·예약, 결제·정산, 재방문까지 계약 한 건으로 연결합니다.
해외 환자 문의는 오는데,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채널 구축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팀이 직접 실행합니다.
해외 환자 유치를 맡겼는데,
잘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면?
병원의 이야기가 더 넓은 곳에 닿을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SNS, 통역, 정산을
각각 다른 업체가 맡고 있다면?
유입, 문의, 예약, 방문을 같은 기준으로 보고합니다.
WHY PYRO C&C
“해외 환자에게 우리 병원을 알리고 싶어요.”
“우리 병원의 장점이 잘 전해지지 않아요.”
“관심이 있어도 쉽게 찾아오지 못해요.”
국가별 채널을 병원 이름으로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문의는 오는데 언어 때문에 답을 못 해요.”
“문진과 통역 확인이 매번 번거로워요.”
“예약금 없이 받다 보니 노쇼가 잦아요.”
필요한 안내와 준비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환율·수수료·증빙이 따로 놀아요.”
“귀국한 환자의 문의를 받을 사람이 없어요.”
“성과를 숫자로 보고받고 싶어요.”
정산 기록과 사후 접점을 한 팀이 맡고,
주간·월간 리포트로 보고합니다.
WHAT WE DO
병원은 한 곳과만 계약합니다.
SNS 구축부터 예약·결제·정산·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한 팀이 직접 실행합니다.
01
해외 고객과 병원을 잇는 접점을 마련합니다.
02
첫 문의부터 예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
03
방문의 순간부터 그 이후까지 함께합니다.
REVIEW
현지어 콘텐츠도 예외가 아닙니다.
치료 효과 표현이나 환자 경험담처럼 확인이 필요한 표현은 게시 전에 안내합니다.
파이로 그룹이 실제로 축적하고 연결해야 하는 역량을 다섯 가지로 정리합니다
콘텐츠 기획, 진단, 분석까지
하나의 팀에서 진행됩니다
K-컬처·셀럽·채널로 환자가
먼저 발견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섭외·제작·상담·예약·검수·
정산을 역할별로 수행합니다.
국가별 SNS·메신저·지도·후기
접점을 병원별로 구축합니다.
콘텐츠·예약 등 반복되는 업무를
파이로만의 구조로 연결합니다.